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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언트는 엠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MORPG 입니다.

실상은 모든 것 2026. 6. 3. 20:20

발리언트는 엠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MORPG 입니다.

 

일단 스샷으로만 보았을때, 마음에 안드는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플레이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발리언트의 사양 입니다.

 

일단 권장사양은 높은 편입니다.

 

나름 나쁘지 않은 퀄리티에 3D그래픽, 고급광원까지,,

 

하지만 왠지 전체적으로 뚜렷해보이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최소사양은 맞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은 무거운 편입니다.

 

발리언트에는 3개의 국가가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케릭터를 생성하기 위해 국가마다의 특징을 알아두어야합니다.

 

단제국은 활과 같은 원거리 무기,

발할라는 지팡이를 이용한 원거리 마법,

메르디아 공화국은 한손검과 방패를 사용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발리언트 서버선택화면 입니다.

 

서버를 선택하면 케릭터 생성에 들어갑니다.

 

플레이어는 국가를 선택하여 특성에 맞는 케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국가를 누르면 그에 맞는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다음은 커스텀 마이징 입니다.

 

얼굴과 머리 모양에 대해서 종류가 많지가 않아 개성이 떨어지며,

 

체형의 경우 다양해 보이지만 조절을 해도 크게 변하지 않아 많이 아쉽습니다.

 

 

케릭터를 생성 했으면, 월드로 접속해 보겠습니다.

 

월드에 들어서자마자 다음과 같이 던전 체험을 해보라고 합니다.

 

던전 체험을 선택하게 되면,

 

던전으로 입장하게 되며 만렙 케릭터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일종에 만렙 체험을 해보고 케릭터가 어떤지 해보고 키워라 인거 같네요.



 

 

만렙 체험을 끝내고 다시 월드 돌아옵니다.

 

처음 시작하는 마을의 지도 입니다.

 

지도에 각종 이모티콘으로 어떤 NPC인지 쉽게 알 수 있으며,

 

이모티콘을 클릭하게 되면 그곳으로 자동이동이 가능합니다.

 


마을 광장의 모습입니다.

 

게임속에서도 자기 게임을 홍보하는 건가요...;

 

마을안에서 케릭터의 움직임은 무겁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그래픽 깔끔하고 좋은편입니다.

 

고급스러운 광원이 꼭 어떤 게임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효과를 준 탓일까요..?

 

게임화면 자체가 뿌옇게 보여져 버린 겁니다.

 

뭔가 뚜렷하지 않고 뿌옇거같고, 이 부분 상당히 에러네요.

 

아리따운 NPC의 모습입니다.

 

NPC와 대화시 다음과 같이 확대해서 보여집니다.

 

캐릭터 장비창과 인벤토리 입니다.

 

코스튬과 인벤토리의 저 자물쇠에서 캐쉬냄새가 마구 납니다.

 

던파처럼 코스튬 의상을 따로 캐쉬로 낼거 같습니다.

 

발리언트에는 다음과 같이 던전입장 게이트가 존재합니다.

 

마을에 몇군대 있으며, 각각 레벨별로 입장할 수 있는 곳이 다릅니다.

 

던파와 마찬가지고 던전을 선택하고, 난이도 또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레벨 별로 입장할 수 있는 곳이 다르며,

 

바로 전 던전을 클리어해야 다음 던전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발리언트 액션은 던파와 다르지 않습니다.

 

던파를 즐겼던 플레이어라면 쉽게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싱크로율이 높습니다.

 

단순 액션시에는 동작은 문제 없어보이지만, 점프 동작시 너무 어색합니다.

(특히 떨어질때와, 이단점프,,,)

 

액션 스킬의 경우를 말하면,

 

액션 디렉터의 뭐 어쩌고 했는데 결국 저 화려한 이펙트가 동작을 다 가립니다.

 

케릭터가 무슨 스킬을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이펙트만 번쩍하고 ,,  화려하긴 하지만 오히려 독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부분 입니다.

 

 

 

던전을 진행하다보면 다음과 같이 여신상을 볼 수 있습니다.

 

구지 설명을 안하더라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체력이나 마력을 회복해주는 여신상.

(이런 게임에 단골이죠..;)

 

 

발리언트의 특징중 하나인 몬스터 라이딩입니다.

 

각 던전마다 탈수 있는 몬스터가 배치되어 있으며,

 

각각 몬스터의 종류도 다릅니다.

 

몬스터를 타고 공격도 가능하며, 공격력 또한 강합니다.



보스맵에 들어서게 되면 컷인이 나옵니다.

 

간지나는 보스들 포스가 느껴집니다. ㅎㄷㄷ

 

 

발리언트의 또 하나의 특징인 보스피니쉬액션 입니다.

 

보스의 체력이 일정감소하면 피니쉬가 가능하며,

 

액션표시 뜨면 커맨드 입력으로 시작됩니다.

 

이 부분은 보스의 많은 체력을 때려서 깎는 지루함을 날려줄 괜찮은 시스템입니다.

 

이런 게임하면 보스 잡을때 피가 너무 많아 짜증났는데, 이 시스템은 마음에 드네요.

 

 

 

던전을 클리어하면 마지막에 성적이 나옵니다.

 

이 부분도 던파랑 비슷하네요..

 

 

요즘 호칭이나 계급이 없는 게임없죠.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호칭을 얻을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이 기록들이 보여집니다.

 

 

재밌게 던전을 돌았지만, 무한대로 던전에 입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던파에서도 그렇고, 발리언트에도 피로도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피로도가 다 떨어지면 던전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게임을 마치기전에 한컷 찍어봤습니다.

 

게임을 오래 플레이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플레이 한 부분만을 가지고 작성을 했습니다.

 

이것으로 간단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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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마치며,,

 

 

한때 C9이 3D던파다 라는 얘기를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C9는 개성이 있는 편이었던걸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발리언트야말로 정말 3D던파라고 하는 맞을 거 같네요.

 

이정도 싱크로율이면,,,,, 개성이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물론 몇가지 다른건 있겠죠. 몬스터라이딩, 보스피니쉬,,,,등등

 

발리언트의 단적인 문제를 꼽자면 뚜렷하지않은 그래픽,

 

화려한 액션을 강조했지만 스킬이펙트에 묻힌 액션,

 

액션게임이면서 슬라임을 써는듯한 타격감,,등등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이건 쪼금(?)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필자 같은 사람은 이런 게임을 별로라 생각하지만,

 

던파같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아라하겠네요.

 

하지만 필자라면 차라리 던파를 하겠습니다.

 

약간의 악담을 했지만, 좋은 게임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